보육교사의 일과는 머리속에 온통 busy...바쁨입니다.
정해진 일과에 맞춰 영아들을 보살피고,
잠깐이라도 짬이 생기면 서류를 하고...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긴장감도 풀릴만한데,
이럴때 <보수교육>은
'아~내가 훌륭한 교사구나'라는 자존감을 갖게 해주고,
'아~ 내가 이렇게 지식을 쌓아 우리반 영아들을 사랑으로 잘 보육하는 구나'라는 자부심을 갖게 해 주는 비타민과 같은 존재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저는 보수교육을 통해 생기발랄한 비타민을 얻고 갑니다. *^^*
나의 표정! 나의 몸짓! 나의 언어사용! 나의 목소리 억양등이
예쁘고 사랑스런 영아들의 본보기가 된다는걸 절대 잊지 맙시다^____^
보육인들이여~~~ 화이팅!!!
영아보육[스마트러닝]
kk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