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강 신청을 해놓고 시작하기도 전에 강의 들을 걱정,,, 시간에 쫓겨 밀려서 수료 못할까 걱정,,등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여 들어보니 알아도 생소하게 느껴지고 귀를 닫고 다른 볼 일을 볼 수 없을만큼 교수님들의 강의에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한 교수님이 지정되어 듣는 강의였다면 지루한감도 있었겠지만 전문적 분야의 여러 교수님들로 바뀌어 강의 진행이 되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더 귀를 기울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현재 1차 시험을 응시하였는데 누구나 시험은 긴장이 마구 밀려 오더라구요.;;
날짜는 밀려오고 보긴 봐야해서 큰 맘 먹고 응시하기를 누르는 순간 앞이 캄캄했어요.
비록 2문제가 함정에 빠져 틀리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들은 보람이 있었답니다.
얼마남지 않은 강의 더욱 재미나게 듣고 잘 마무리 지어 수료 하겠습니다^^
영아보육
be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