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근무한지 햇수로 9년째,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 부적응 아이들의 행동들이 힘든 것 같다. 지금이 5월,,, 우리 원에는 아직도 적응을 하지 못하고 울며 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는 영아가 있다. 그런 영아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너무 힘이 들고, 지쳐간다. 그런 마음과 몸이 힘든 과정을 겪고있을 때 보수교육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주어서 너무너무 도움이 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조금은 안정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안정이 되고, 포기하지 말아야 부적응 영아도 더 편안하게 원에 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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