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 속에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집중이 안될때도 많이 있었지만, 순간순간 궁금했던 점이나 공감되는 내용들이 강의내용에 있어서 좋았다. 이러한 강의 내용들이 흡수되어서 학부모님과 전화상담을 할때나, 부적응 원아를 바라볼때 전문가 다운 대처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된것같아서 좋았다. 보육교사들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존감을 잃어 가며 일을 할 때가 많이 있다. 나 역시 요즘 그런 기분을 자주 느끼고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강의를 들으며, 지식을 쌓는것 뿐만 아니라 '아, 나는 전문가지' 하는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보육교사들이 자주 강의를 듣고, 자신을 전문가라고 스스로 높일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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