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성인으로 성장시켜놓고, 보육 일을 시작한 지 삼년.
직무교육을 처음 받아 보았어요.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이라 그런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열심히 수강하면 우리 아가들 보육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과 미숙한 컴퓨터 활용 능력의 두려움으로 시작을 했네요. 함께 하시는 해미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수강신청을 하고 정말 열심히 들었습니다. ^^
때로는 고개를 끄덕끄덕 하며, 때로는 "아하, 그렇구나!" 혼잣말을 하기도 했지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와서 서류작성을 하고, 하루의 시간을 감사하고 되돌아 보다보면 밤이 늦지요.
늦은 밤, 혼자서 강의를 들으며, 황금같은 주말에 강의를 들으며 힘도 들었지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더 컸기에 수강 소감을 올려봅니다.
하늘이 매우 높아졌고, 바람이 기분 좋게 하는 날이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예쁜 시간들 만드세요.
오늘도 저는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cp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