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욕교사로서 현장에서 바쁘게 지내면서, 잊고 지냈던 이론들을 자격증을 따면서 배우는 과정을 되세기게 하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한다.
비유적으로 여행용 가방과 같은 수업이 아닐까 싶다. 공항에 가면 비슷한 모양의 여행용 가방이 있는데, 그 안에는 각자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인의 소지품을 넣는 것처럼, 보수 교육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것에 대해 정리도 하고, 잠시 잊고 있던 개념에 대해 재학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보육교사 자격증을 딸때, 지도교수님을 화면으로나마 만나뵐 수 있어서 반갑기도 했다.
신희이 교수님 더 멋져지셨어요.^^교수님의 가르침대로 좋은 보육교사가 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노력할께요.
영아보육[스마트러닝]
namu*****